전체 명령어 : xiDoor1

단축 명령어 : D1

 

 

사용법

 

간단 문을 그리는 명령어입니다.

 

명령어창에서 D1을 실행하면, 문의 폭을 물어 보는데, 문의 폭을 입력하고 문의 열리는 방향으로 아래의 세점을 연속으로 지정하면 단선으로 된 문이 그려집니다.


1번 점이 힌지 위치이고, 그 방향으로 문이 열리는 모양으로 그려집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만약 폭이 설정에서 정해진 폭을 넘을 경우 자동으로 양개문이 그려집니다.

 

 

 

설정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설정에서 나오는 각 켜의 설정은 D1, D2, D3 가 모두 같습니다. 즉 어느 한 곳에서 켜를 변경하면 나머지 명령어의 켜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D2에서 문틀의 켜를 바꾸면, D1, D3 에 같이 적용됩니다.



설정화면 설명입니다.



실행방식 :

명령어를 실행할 때, 명령창으로 입력할 것인지, 대화상자를 먼저 띄울 것이지를 선택합니다.

한 가지 창을 계속 그릴 때는 "명령입력 먼저"를 선택하면 편하고, 계속 다른 모양을 창을 그릴 때는 대화상자 먼저를 선택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열리는 방식:

문이 아래와 같이 한 쪽으로만 열리는지, 양쪽으로 열리는지를 결정합니다.





시작점에서 개구부 띄울 거리:



이 건 조금 익숙해 지셔야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문그리기나 창그리기는 벽체 선 상의 임의의 점 (Neapoint - 강제변경)를 지정하여 입력을 합니다. 

(xiSetup 에서 이를 변경할 수 있음)


그러다 보니, 특정 위치에 정확하게 그리는 것이 어려운데요. 그래서 만든 옵션입니다.


여기에 숫자를 넣으면, 첫 시작점의 오스냅이 neapoint 가 아닌, 원래 사용하는 오스냅이 유지됩니다.

그리고, 특정 점을 지정하고 문을 그리면, 첫번째 지정한 점으로 부터 입력된 거리만큼 떨어져서 문이 입력됩니다.


아래가 결과 그림입니다.  좌측벽으로 부터 100 만큼 이격하여 문이 시작됨.

(오스냅이 neapoint 로 강제 전환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세요)





양개문 설정



양개문 시작길이:

명령창에 문의 크기를 입력하는데, 여기서 정해진 크기 이상은 양개문으로 그립니다.

즉 문의 크기가 1500 을 넘어가면 자동으로 양개문으로 전환되는 옵션입니다.


이 때 그려지는 양개문을 아래 그림의 순서대로 [1:1 크기의 등분나눔], [2:1 크기 분할], [한쪽문 고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쪽문 고정]을 선택하면, [고정폭 길이] 항목이 활성화되며 고정되는 폭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고정폭은 항상 "힌지쪽"의 문에 적용됩니다.



문 열림 각도:

이 설정을 딱히 다른 곳에 넣을 곳이 없어서 [양개문 설정] 속에 넣어 놓았는데요.. ㅡㅡ;;;

양개문과는 별개로 문이 열리는 각도를 조정하는 값입니다.

아래는 [30도]를 선택한 결과 그림입니다.




문틀 크기와 위치



문의 위치

[벽중심] : 벽의 중심에 문을 그립니다.

[힌지 쪽 돌출] : 첫번째 지정점 쪽으로 돌출됩니다. 돌출길이로 간격을 정합니다.

[반대 쪽 돌출] : 세번째 지정점 쪽으로 돌출됩니다. 돌출길이로 간격을 정합니다.


돌출길이:

문이 돌출된 길이를 결정합니다. +값을 넣으면 순방향으로.. -값을 넣으면 역방향으로 돌출됩니다.

아래의 그림은 [힌지 쪽 돌출]을 선택하고, [돌출길이]를 -10 으로 입력한 결과입니다.


틀 폭:

간단문 그리기라서 원래는 옵션으로 넣지 않으려 했는데, 단순한 한 선의 문일지라도 실제 크기와 유사하게 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틀 폭을 입력하면, 실제 문틀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입력된 폭만큼 벽체에서 이격된 단선이 그려집니다.


아래의 그림은 "45"를 입력한 결과입니다. 이렇게 그려져야 시각적으로 문의 크기가 제대로 보일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단순 문그리기이기는 하나, 그래도 계획(기획)도면에서 문의 두께가 표현되는 것이 더 나은 경우도 있다고 판단하고, 넣은 옵션입니다.

두께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이 문의 두께를 표현합니다. (아래 그림은 30 입력 결과)

0 을 입력하면 단선으로 그립니다.





열림 괘적 표시:


문이 열리는 괘적선을 어떻게 표현할지를 설정합니다.

아래 그림이 순서대로의 표현입니다. (문틀 두께는 45로 입력됨)




벽선 정리:


기존 벽체 선을 잘라내고 문이 그려지는데, 그 잘라진 단면의 선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정합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벽체의 단면선은 손이 한번 더 가야 합니다. ㅡㅡ;;;


아래 그림의 왼쪽이 [첫번째 선을 따라] 이고, 오른쪽이 [각각의 벽선으로]를 선택한 결과입니다.

무언가 더 (제가 옆에서 그려드리는 것 처럼) 인공지능스럽게 표현하고 싶었으나, 일단은 이 정도로 시작을 합니다.




골조와 문틀 사이에 간격두기


이 것 당췌 왜 들어간거야?.. 라고 하실 분도 계실 텐데요..

상세문 그리기를 해보시면 아마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이 역시 [문틀 폭] 입력처럼, 상세도면과의 문 크기를 맞기 위한 옵션입니다.


문틀이 벽면과 떨어진 거리를 입력하는 것인데요..

이 명령어에서는 그저 문틀이 넓어진 것과 결과가 같습니다.

즉, 문틀폭을 45, 이 간격두기를 20 으로 입력하면, 합계 65 만큼의 단선이 그려집니다.


아래와 같은데요..




이를 확대해 보면 아래처럼 65 길이의 단선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비교해 보기 위해... 상세문 그리기에서 똑같은 옵션 (문틀 45, 간격 20)을 주고 그린 그림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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